(최종본) 여동생 일화

(최종본) 여동생 일화

강호야11 26 10158 33
여동생과 둘이 살면서 곁눈으로 봤던 실제 일화를 추측하면서 살을 붙인 에피소드들입니다.
글을 경험담으로 읽으셔도 되고 야설로 읽으셔도 무방하지만, 제가 글에 대화체를 넣고 상상을 하며 쓰는 그런 창작력 발휘에는 소질이 없기 때문에 진성 야설을 원하시는 분들과, 문란한 여동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주제라서 점잖은 여동생을 두신 분들은 읽기에 불쾌할 수 있으니 먼저 백스페이스를 안내드립니다.



-PART 1(유부남과 사귄 여동생 일화)-

현재 여동생의 스펙을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키 - 169cm
몸무게 - 52~55kg
젖가슴 - 75B
발 - 240mm
직업 - 진한 화장&향수, 항상 스타킹 신는 일
학력 - 초대졸
시력 - 양안 1.0 이상


이 일화는 동생이 처음 사귄 남자친구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저와 여동생은 태생적으로 친할 수 없는 관계입니다. 깊게 말씀드리기는 뭐합니다만..
그래서 동생의 이성문제 대해서는 크게 관여치 않고 지내오다가 큰 사건이 터진 일이 있었습니다.

동생이 어플에서 한 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는 미혼인 것처럼 가장해서 동생을 꼬셨고, 결국 동생이 몸은 다 컷지만 정신적으로 덜 성숙한 나머지, 어플에서 만나게 된 그 남자와 이성교제를 시작하면서 그렇게 동생은 인생 첫번째 남자를 만난거죠.
둘이 사귀고 있었을 당시, 저는 완전 생신입사원이었고 매일 야근을 반복하며 업무에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그 날도 10시 넘어서 퇴근하는데, 집 오는 길에 주차되어있는 검정 쏘나타에서 동생이 내리더군요.
그리고 운전자와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집으로 향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 모습은 엄청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동생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 공부할 시기에 있는 동생이 타인의 차에 내린 다음에 손인사를 하며 태연하게 집으로 향하는 그 모습 자체가 너무나 충격적인 장면이었죠..

주말에도 저는 업무에 탈진하여 늦잠을 자는데 어느 순간부터 동생은 토요일 아침 일찍 외출했습니다.. 예전에는 동생도 여느 또래와 같이 주말에도 집에만 있었는데 생활패턴이 바뀐 것을 보고 남자친구가 생긴 것이 맞나 생각을 했고.. 한번은 토요일 아침에 다시 동생이 외출하기에 계속 자는척하다가 동생이 신발을 신고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를 듣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패딩입고 모자를 쓰고서 밖으로 나가 멀찍이서 동생의 뒤를 밟았습니다..
집에서부터 한 100m정도에 검정색 쏘나타가 있더군요.. 역시나 여동생은 조수석자리로 자연스럽게 들어갔습니다..
이제 확실하게 동생이 남자친구가 생긴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동생이 남자를 만나면 안되냐고요? 이성애자라면 남자를 만나고 싶은 것은 당연한 욕구입니다.
하지만 한창 공부해야할 시기였고 마냥 어린 줄만 일았던 여동생이 남자를 만나러 나가는 것이.. 그리고 또래가 아닌 직장인을 만난다는 게 정말 충격이었죠..

그렇게 당시 여동생은 토요일날 아침 일찍 외출을 해서 남자친구를 만났던 것이고, 자연스럽게 토요일 저녁에 친구집에서 잔다고 연락하며 외박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동생은 갖은 핑계를 대며 토요일밤에 남자친구와 잠자리를 했던거죠..
둘이 사귀는 당시에, 동생이 목덜미에 항상 네모난 대일밴드를 거의 1년내내 붙이고 있어서 밴드 붙이는게 유행인줄 알았는데 주말에 보니까 목쪽에 시뻘건 쪼가리가 새겨져 있더군요.. 남자가 성관계할 때마다 동생몸에 쪼가리를 남겼던 것이었고, 당시 어린 나이의 동생은 성관계를 맺은 것에 대한 과시로(?) 밴드를 붙이고 다니면서 친구들앞에서 우쭐거렸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동생은 첫 연애를 하면서 남자친구와 사랑을 키웠고, 남자도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여동생과의 연애로 풀면서 그렇게 둘은 흔한 커플이 됐죠..

문제는 동생이 사귀는 도중에 남자친구가 유부남이었던 것을 알게 되었지만.. 유부남과 연애하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길들여졌는지 헤어지지 않고 계속 만났던 것입니다..  그리고 둘의 연애가 1년이 지난 때에 유부남의 와이프가 불륜 사실을 알게 되어 저희집으로 찾아와서 난동을 피우며 여동생을 찾았고..
저는 애초에 남자가 기혼임을 속이고 만난 것부터 잘못이 크다라고 주장을 했고, 유부남의 와이프는 여동생이 남자가 기혼인 것을 알았음에도 헤어질 생각을 안하고 오히려 동생이 남차친구의 애를 임신했으니 이혼하라며 그렇지 않으면 자살할꺼라며 아내에게 협박을 했다며 관련 카톡자료를 보여주며, 유부남과 여동생이 모텔에 밤에 들어가서 다음날 낮에 같이 나오는 사진까지 현상해와서 거실에 집어던지고 소리를 지르며 맞받아쳤습니다..
저도 사회 초년생이라 경험이 미숙하여 지레 겁을 먹었고 일이 커져서 소송 공방까지 갈 지 모른다는 생각에, 당사자와 관련자 4명이 저희 집에서 만남을 갖자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 후 만남의 날이 되어 4명이 모두 우리집 거실에 모였고, 먼저 남자분이 결혼한 사실을 숨기고 동생과 교제한 것은 잘못이라며 사과를 했습니다. 한편 동생도 유부남의 애를 임신했으니 이혼하지 않으면 자살하겠다고 아내를 협박한 내용 등을 사과를 했고 그 자리에서 페북을 탈퇴하고 유부남의 전화번호와 카톡, 문자내역을 모두 지우며 유부남과 다시는 연락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유부남도 똑같이 동생의 연락처와 메신저 대화 내역을 모두 지우며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며 당사자들의 합의하에 헤어지는 것으로 일단락이 된 일화입니다.. 이렇게 얘기가 마무리되고나서 동생은 남자의 아내한테 귀싸대기 한대를 맞았죠..

결국 동생 입장에서는 비록 유부남이었지만 처녀까지 바치면서한 첫 연애로 이성에 대한 호기심을 풀었고, 유부남도 어린 여동생과 1년간 연애하면서 동생의 손을 잡고, 입술을 맞추며 키스를 하고, 젖가슴도 주물르며, 결국엔 아다까지 따면서 동생의 아랫도리를 개통시킨 남자가 된거죠..
가끔 동생을 보면 어렸을 당시에 첫 남자친구인 그 유부남과 성관계했었을 모습들이 상상이 됩니다.. 저는 유부남의 얼굴을 봤으니깐요.. 동생은 저 입으로 유부남과 입을 맞추고 혀를 교환하면서 키스를 하고, 저 손으로 유부남의 자지를 잡으며 입으로 빨아대고, 유부남과 배를 맞대면서 학다리같은 긴 다리를 벌리고는 새삥인 보지로 유부남의 자지를 받으며 아파하는 표정의 동생이 말이죠..

현재 키크고 이뻐진 여동생이 어플에서 만난 유부남에게 아다를 따였다는 것은 주변 지인들은 상상도 못할일이며 동생한테도 흑역사로 기억되고 있겠죠.. 유부남이 너무나 평범했거든요.. 잘 생긴것도 아니었고 단지 차가 있고 돈이 있을 뿐이었는데 어플에서 호기심 많은 동생과 타이밍이 맞아서 사귄거였죠..




-PART 2(택시기사와 여동생의 일화)-

현재 여동생의 스펙을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키 - 169cm
몸무게 - 52~55kg
젖가슴 - 75B
발 - 240mm
직업 - 진한 화장&향수, 항상 스타킹 신는 일
학력 - 초대졸
시력 - 양안 1.0 이상

여동생이 대학 1학년때 택시기사에 업혀서 집에 들어온 적이 있었습니다.
이 일화를 기억하는 것은 제가 입사초에 남동기들과 강화도 펜션에서 금, 토 1박2일 놀기로 했었는데 차가 있는 애들이 펑크를 내서 펜션비 날리고 남은 동기들끼리 근처에서 술을 마시고 사우나까지 하고 늦게 퇴근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날 늦게 와서 집에서 자고 있었는데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에 잠을 깼고 나가보니 흰셔츠를 입고 치마는 허리춤까지 올라가서 민망하게 검은색 망사팬티가 다 보이는 여동생을, 한 등치하고 눈동자가 동그란 빡빡이 택시기사분이 스타킹도 신지 않은 동생의 맨살 허벅지를 양손으로 잡고 어부바하듯 등에 업고 현관에 들어오더군요.
기사분이 저를 보고 엄청 놀란 표정을 지었고, 저 역시도 여동생이 치마가 허리춤까지 올라가서 망사팬티가 다 보이는데 그런 상태로 동생을 업고 들어오는 택시기사의 모습이 너무 묘했는데, 일단 정신차리면서 기사에게 정중히 고맙다며 동생을 거실에 내려달라고 하고는 다시 제 방으로 지갑을 가지러 간 사이에 기사분이 돈도 안받고 바로 나가더군요. 그래서 뭐지?? 선생님~~ 택시비 얼마드려야 되냐고 물으니까 나가던 길을 되돌아온 택시기사가 금액을 말했고 제가 나온 택시비에 만원을 더 드렸던 게 정확히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택시기사를 보냈고 거실 소파에 내려져 자고 있는 여동생의 치마가 허리에 있어서 검은색 망사팬티에 살색 엉덩이가 비치는게 민망해서 바로 그 자리에서 재울 심산으로 동생방에서 침구류를 가져와서 이불을 덮고 베개를 해주려고 하니, 여동생이 입었던 흰셔츠의 단추가 많이 풀려있었는데 동생이 착용한 베이지색 브라가 목전까지 올라와 있어서 브라 아래로 처음보는 동생의 우뚝솟은 유두가 보였습니다..
순간 몸이 굳어졌고.. 뭐하다가... 온거지???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가..
동생은 입고 있던 셔츠의 단추가 풀려서 베이지색 브라자가 목 밑까지 올라와서 젖가슴이 다 보였고, 치마는 허리춤에 올라가있어 그대로노출된 검정색 망사 팬티에서 엉덩이가 비치는 여동생을 택시기사가 동생의 허벅지를 부여잡고 들어오는 그 묘했던 상황과 나를 보고 당황해하는 기사를 떠올려보니 생각이 정리되었고.. 당장 기사를 쫓아가서 때려죽여야겠다는 생각보단, 동생을 성추행한 사람한테 고맙다며 정중하게 만원을 얹어주며 점잖떨었던 제 자신이 정말 바보같았습니다..

둘의 상황은 이랬을 겁니다..
택시기사가 목적지에 도착한 후 뒷자리에서 인사불성인 여동생을 말로 깨웠는데 반응이 없었고, 결국 기사가 운전석에서 일어났겠죠. 다 왔다고 말하면서 뒷자석에 있는 동생을 깨웠는데 반응이 없자, 기사는 뒷자리 시트에 앉으며 백미러에서 봤던 이쁘고 늘씬하며 맨다리에 짧은 치마를 입고 정신놓고 있는 여자의 모습을 가까이서 보니 성욕이 올라서 조심스럽게 꽐라가 된 동생의 셔츠위로 젖가슴쪽에 손을 대고 동생을 흔들며 깨웠으나 반응이 없었겠죠..
시간이 지나 기사는 꽐라가 된 동생의 셔츠 위에서 손으로 조금씩 힘을 주며 옷위로 젖가슴을 만졌고, 셔츠의 단추를 풀러서 브라안에도 손을 넣고 유두를 만지며 젖가슴을 주물르기 시작했지만 동생은 여전히 반응이 없었겠죠.
한참동안 택시 뒷자리에서 동생은 양 젖가슴을 중년의 택시기사 손에 주물러지며 희롱당했고, 기사는 동생의 무릎에도 손을 올리며 맨다리를 쓰다듬기 시작하지만 동생은 반응이 없었겠죠.. 결국 기사는 다리 안쪽까지 손을 넣어서 여동생의 허벅지까지 쓰다듬었지만 동생은 계속 골뱅이상태였겠죠.

그렇게 동생은 한참이나 택시기사에게 성추행 당하다가,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렸지만 기사에게 대응하지 않았고 오히려 기사의 계속 되는 추행에 취기가 올라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택시기사와 눈을 마주쳤고 묘한 침묵이 흘렀겠죠..
얼마간의 침묵이 지난 후 기사는 동생의 몸을 추행하면서 동생이 중간에 의식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는지 대담하게 손으로 동생 브라자를 잡고 올려서 양쪽 젖가슴을 다 드러냈고.. 동생은 매우 놀랐지만 소리지르지는 않았겠죠..
자신감이 생긴 택시기사는 손으로 동생의 젖가슴을 쥐면서 동생에게 입을 맞췄고 동생도 기사와 입을 맞추면서 그렇게 둘은 이성의 끈을 놓기 시작했겠죠.
그 후에 기사는 치마를 허리춤에 올린뒤, 동생 다리를 벌려서 팬티속에 손을 넣고는 동생 보지를 만졌지만 동생이 거부하지 않아서 본격적으로 동생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겠죠.

둘의 불장난은 계속되고 마침내 기사는 바지와 팬티를 내려 자지를 꺼냈고, 동생은 기사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흔들다가 기사의 하반신에 얼굴을 묻고는 기사의 자지를 입으로 물고는 사까시를 했고, 기사는 자지에서 느껴지는 동생의 따뜻한 입속과 혀의 촉감을 즐기면서, 손으로 동생의 유두를 비틀고 팬티에 손을 넣고 보지를 만지면서 택시안에서 천국의 기분을 느끼며 여동생한테 오랄을 받았겠죠.
한참 오랄을 받은 기사는 동생을 시트에 눕히고 두 다리를 벌리고는 팬티를 옆으로 젖힌 다음 동생 질입구에 잔뜩 발기한 자지를 대며 삽입을 하려고하자 동생이 집으로 데려달라고 했고..
기사는 그런 동생을 업고온 뒤 동생의 지문으로 집을 열고 들어와서 기사는 완벽한 그린라이트로 20대 여자가 자취하는 집에 들어와서 밤새 여대생을 농락하며 성관계를 맺는줄 알았으나 방에서 나오는 저를 마주친거죠..

만약 제가 일정대로 강화도 펜션에 있었다면 택시기사와 여동생은 집에서 100% 둘이 섹스했을 것입니다..
제가 없었다면 아래와 같은 상황이 일어났겠죠...
택시기사가 집에 동생을 업고 와서는 바로 동생방으로 갔을 겁니다.
기사는 동생을 침대에 눕힌 다음, 직접 동생의 브라자와 팬티까지 전부 다 벗기고, 결국 나체가 되어 젖가슴과 보지털을 내보이는 반반한 얼굴의 여동생을 보면서 기사도 점점 흥분되어 옷을 다 벗고는 자지를 세운채 동생이 있는 침대로 갔겠죠..
나체가 된 둘은 성관계 맺는 전초전에 들어갔겠죠.. 택시기사는 동생의 다리사이로 들어가서는 동생에게 입을 맞추고, 손으로 양 젖가슴을 쥐고는 딱딱해진 갈색 유두를 입으로 빨았고, 동생의 보지 대음순과 소음순에다 기사는 입술을 맞추면서 혀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며 20대 젊은 여자의 음기를 받으려 동생의 체취를 맡으며 취한 동생의 보지를 장시간 애무했을테고..
기사는 다시 동생을 눕히고 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동생침으로 범벅된 자지를 보지에 두들기면서, 반반한 동생의 얼굴부터 적당한 사이즈의 젖가슴과 곡선형 허리선 그리고 탄탄한 허벅지와 종아리 등 매끈한 몸을 감상하며, 어려서 질안에 돌기가 많은 동생 보지에 자지를 삽입하면서 본격적으로 기사는 신음하는 어린 꽃에다 물을 주기 시작했겠죠.. 취한 여동생도 여러가지 체위를 바꿔가며 기사와 섹스하면서 질속이 불난듯이 뜨거워졌겠죠..

그렇게 늦은 새벽까지 동생 침대에서 택시기사는 오늘만 살 것처럼 취한 여동생과 무자비하게 섹스하면서 동생의 신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겠고.. 수차례 성관계를 마친 기사의 욕정이 끝나서야 동생방은 조용해졌지만 방안에는 후끈대는 두 사람의 기운과 함께 기사의 정액과 동생의 질냄새로 가득 찼겠죠..
그렇게 동생은 기사의 정액을 수차례 받았지만 씻지 못하고 탈진하듯이 침대에 엎어졌겠고.. 기사는 그런 동생을 밤새 안고 만지면서 같이 잤겠죠..

다음날 아침이 되어, 술에서 깬 동생은 40대 남성의 품에 안겨있는 자신의 모습과 방안에서 진동하는 기분 나쁜 냄새를 맡고는 늦은 새벽까지 신음하며 기사랑 성관계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현실을 직시하고 그의 품을 벗어나지만..
마침 옆에서 깨어난 기사가 동생의 품속을 파고 들면서 동생을 애무하다가, 기사는 다시 동생과 몸을 합치며 결국 둘은 모닝섹스를 하기 시작했고 동생방은 또 다시 두 사람의 살섞는 소리와 신음소리로 가득찼겠죠.
그렇게 아침에도 기사는 수차례 동생과 성관계를 한 후에, 백주대낮이 되서야 동생의 전화번호를 저장하고 새벽과 아침에 동생과 맺은 성관계 동영상과 사진을 확인하고는, 방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동생이 어제 착용했던 베이지색 브라와 검정 팬티를 한손으로 들고는 다리가 풀려버린 여동생을 뒤로 한채 호쾌하게 집을 나섰고, 동생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자신과 성관계를 하면서 정액을 질안에 사정한 택시기사가 피임 걱정은 커녕 자신의 브라와 팬티를 챙기고 나가는 모습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겠죠..

그렇게 둘의 하룻밤 불장난이 끝난 후, 택시기사는 동생을 자기의 애인으로 삼고자 계속 동생에게 연락을 하며 만남을 요구했을테고..
동생도 서로가 필요할때 성관계 맺는 것에 동의하면서 몇 달간 그의 섹스파트너가 돼서 비밀스러운 만남을 유지했거나, 아니면 하룻밤 불장난으로 끝나서 택시기사도 적당선까지 연락을 하다가 받아주지 않자 여동생과의 성관계 동영상과 사진을 보면서 자위를 통해 평생 추억거리를 삼았겠고, 동생은 기사와 성관계 맺은 사실과 그 후 산부인과 치료를 했던 기억들을 잊지 못하겠죠..

결국 금요일밤에 여동생은 제가 없는줄 알고 집에서 택시기사에게 대놓고 따먹히려고 맘먹고 행동했고 민머리 택시기사가 당첨이 되었지만, 불운하게도(?) 제가 있어서 실패한 일화입니다.
동생이 본인의 성욕을 이렇게 겁도없이 풀려는 걸레라는 것을 이때쯤부터 알았던 것 같네요.
 




-PART 3(여동생 일화 단편)-

이번 글은 일부 증거밖에 없었기 때문에, 단편으로 하나씩 작성합니다.

1. 서랍에 있는 사전피임약
지난번에 동생방에서 다이소 미니 줄자를 찾으려고 서랍을 뒤졌는데 약이 잔뜩 있어서 어디 아픈가해서 약을 검색을 해보니 소름돋게 사전피임약이더군요..
아무리 인체에 해가 없다고 하지만 사전피임약을 매일 챙기기가 쉽지 않을텐데 복용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지금은 동생이 남자친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최근 일반 회사원과 3~4달 사귀고 헤어짐), 사전피임약을 계속 복용하는 것은 주변 남자들과 주기적으로 성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이겠죠.. 여초직장을 다니는 동생이 주변에 남자가 굉장히 많은데 어떻게 알게 된 남자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알면서 모르는 채 하는게 있는데.. 동생이 스케줄 근무라서 오늘 이미 입국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집에는 하루 늦은 다음 날에 오고 이런식으로 외박하는 일이 비일비재 하거든요..
지금도 퇴근 후 집으로 안오고 바로 누군가를 만나러 간다는 것은 회사 유니폼을 입은 채로 만난다는 것인데, 동생의 직장까지 아는 남자들이라면 동생과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남자들(섹파들)이겠고 그들 중 일정이 맞는 남자랑 자고 오는것 같습니다..


2. 책장 뒤에 있던 유효기간이 지난 콘돔
한번은 맘먹고 집에 있는 안읽는 책들을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려고 동생한테 말한 뒤에 동생방에서 팔만한 책들을 정리한 적이 있었는데, 책들 뒤쪽에 먼지쌓인 일제 콘돔이 10개들이 1박스가 있더군요.. 허허.. 콘돔 박스에는 10개들이 중에 3개가 남아 있었고 유효기간은 몇 개월 지났더군요..
동생이 피임을 스스로가 챙기는 것은 잘하는 일이지만 남성 콘돔을 방에 두는 것을 보고는 동생이 정말 개방적인 성생활을 하고 있구나 느꼈습니다..
지금은 사전피임약을 먹으니 남자들(섹파들)과 콘돔없이도 하겠지만.. 동생이 클럽가거나 여행을 갈때 본인 보호용으로 챙기고 다닐려고 구비했던 것 같습니다..

 
3. 명품잡화 보유
여동생이 대학생 때 알바한 것은 피팅모델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큰 수입원이 아니었고 주말 알바하는 급여 정도만 벌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동생이 오늘은 뭐 피팅했는데 10만원 받았다고 저에게 몇 번 자랑을 했었거든요. 근데 벌이가 적은 상태에서 수백만원대의 샤넬, 에르메스, 셀린느 같은 숄더백과 구찌, 발렌시아가 같은 운동화를 신었거든요.. 가격이 한학기 등록금이 넘어 같은 또래의 사람들로부터 선물로는 받을 수가 없는 고급 잡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들을 선물로 받았다면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남자들과 만나면서 받은 선물들이겠고, 자기가 샀으면 고액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구매한 것들이겠죠.
특별한 재능이 없는 동생에게 고액의 아르바이트라면 방학기간동안 몸으로 뛰는 유흥업소나 조건 만남, 스폰서 외에는 없겠죠..
동생의 성격을 비추어보면 제 생각엔 유흥업소에서 대기하면서 불특정 남자들에게 몸을 팔았을 것 같지는 않고, 시간날 때 몇 번 했던 조건만남에서 알게된 남자들과 장기적으로 만나면서 돈을 모았을 확률도 높고, 아니면 중년의 스폰서가 동생에게 생긴거겠죠..


4. 스폰서 의혹
어떤 여름철 일요일날로 기억합니다. 아침에 제가 잠에서 깨어 있었는데 동네에 같이 살고 동생과 같은 직업을 가진 동생의 고딩동창이 일요일 오전에 집에 놀러왔습니다. 여름이라서 에어컨이 있는 거실에서 둘의 대화를 뜻하지 않게 엿듣는 중에 동생 친구가 “그 아저씨랑 아직도 만나!?” 이런 말을 했고 동생이 차분히 “야, 오빠 있어” 이렇게 말하더군요..
동생이 아저씨를 만난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일반적인 연애라면 말을 끊을 이유도 없고 친구가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을텐데.. 스폰서 관계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20대의 여동생에게 아저씨라면 40대~50대의 남자분과 교제하는 거겠죠..
그리고 조금 충격이었던게 자주 놀러오는 동생친구는 남이라 그런지 동생보다도 더 이쁘고 청순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유유상종이라고 둘이 그런 말을 자연스럽게 주고 받는 것을 보니 그 친구도 다른 아저씨(스폰서)가 배후에 있었을 것 같았습니다.
결국 중년 남자들이 딸뻘되는 여자들을 돈으로 본인들 애인으로 두는 게, 제 주변에서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었죠.. 동생은 씀씀이부터 스폰서가 있는 것 같았는데 유유상종이라고 그 친구도 스폰서가 있다고 생각하니 돈이 전부인 현실에 씁쓸했습니다..
동생과 동생친구가 각각의 스폰서에게 다리를 벌리고 성관계를 맺고, 무릎 꿇고 중년남자들의 자지털에 코를 박아대면서 오랄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참.. 애들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5. 외출 후 동생의 옷 변화
동생이 늦은 밤에 친구들과 커피마시고 온다고 하며 급하게 외출준비를 하고 나가더군요. 그 때 제가 동생이 원피스에 다리가 다 비치는 얇은 검정스타킹을 신고나간 것이 기억이 나는데, 제가 새벽에 유럽축구를 보려고 5시쯤에 기상해서 잠에서 슬슬 깨며 축구를 보는 도중에 동생이 술냄새를 풍기며 문을 열고 들어오더군요. 근데 원피스에 검정스타킹은 없이 맨발로 방에 들어가더군요. 친구들과 커피를 마시는데 스타킹은 왜 벗었을까요?
제 생각에는 친구들과 커피를 굳이 새벽시간에 마셨던 건 거짓말이고 남자들과 술을 마시러 나간거라고 봅니다.. 동생을 한번 자빠뜨릴려고 쌍심지를 켜고있는 남자들이 동생을 불렀는데 합이 맞아서 동생이 술을 마시러 나온것이고, 동생이 많이 취해 술도 깰겸 쉬러간 모텔에서 남자들에게 따인거죠..
동생은 남자들과 수차례 성관계를 맺고서는 애인도 아닌 남자들과 같이 잠을 자지 않으려 옷을 입는데, 동생이 스타킹이 찢겨지고 남자들 정액과 동생 분비물이 묻어서 모텔에다 버린채 맨다리로 나와서 집으로 온거라고 그때 거실에서 생각을 했었습니다..

 
6. 최근에 한밤 중의 외박
18년도 여름의 주말 새벽에 동생이 목마르다고 맥주사러 편의점 갈껀데 뭐 먹을꺼냐고 해서 저는 야식 먹으면 소화시키느라 늦게 잘 것 같아서 안먹고 지금 잘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동생은 남색 계열 반팔과 반바지에 쪼리를 신고 나갔었는데 1시간이 지나도 집에 돌아오지 않더군요.
저도 그냥 자려고 하다가 가족이라고 계속 신경쓰여서 밖으로 나갔는데 인근 편의점에도 동생은 없고 주변을 계속 돌다가 철길 주차라인을 지나가는 중에 주차된 자동차 사이에 어려보이는 남자 한명이 담배피면서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는데 안쪽 철길 방음벽쪽에 다른 한 남자가 어떤 여자의 한쪽 젖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철없는 젊은 애들의 불장난이겠거니 하며 뒷모습과 옆모습이 보이는 여자를 살짝 봤는데 키가 크고 남색계열 반팔과 반바지 차림에 포니테일 머리로 1시간전에 나간 동생의 모습과 똑같았습니다..
아니 동생이 동네 양아치들이랑 물빨을 하고 있는 것인가 진짜 동생이라면 눈을 마주치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급히 시선을 거두고는 집으로 들어왔는데 결국 한참이 지나도 동생은 집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한참후에 저는 바보처럼 다시 철길 주차라인으로 가봤지만 어린 남자애들과 동생을 닮은 여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다시 집으로 돌아왔죠..
다음날 정오가 되서야 일어나보니 현관에 동생 쪼리가 있더군요.. 그 날 동생은 오후 늦게까지 자다가 저녁에 밥먹으러 일어났습니다..
이 일화는 비교적 최근 일인데, 동생은 화장도 안한 상태로 핸드폰만 들고선 새벽에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요.. 동생은 게임도 안할뿐더러 주택가라 24시간 하는 카페도 없거든요..
만일 철길 방음벽에 있던 동생과 똑닮은 여자가 동생이었라면, 어려보였던 남자 2명이 새벽에 편의점에서 맥주마시고 있는 동생을 헌팅해서 그렇게 맞담배 피고 젖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했던 것이죠..
결국 그들의 길거리 불장난은 모텔로 이어졌고, 동생은 남자들앞에서 스스로 브라를 풀고 팬티를 내렸고, 어린 남자들은 핸드폰으로 침대를 비추고는 동생과의 성관계 동영상 촬영 준비를 마치며 본격적으로 쓰리썸 준비를 했고, 침대위에서 동생은 두 남자들에게 다리를 벌렸고, 어린 남자들은 동생의 젖가슴을 연신 빨고 주무르면서 동생 입에다 그리고 잦은 성관계로 조금 헐거워진 보지에다 자지를 넣으면서 쓰리썸을 했고, 어린 남자들은 뜨거운 정액을 수차례 사정하며 하룻밤을 보냈겠죠..
사전피임약을 부지런하게 챙기는 여동생이 그 새벽에 이렇게 행동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7. 직원이랑 간다고 한 베트남 다낭여행
이것도 18년도의 일인데.. 직원이랑 다낭 여행다녀온다고 3박4일을 휴가를 내서 다녀왔는데.. 결국 남자(남직원?)와 둘이 다녀왔더군요.. sns구경하다가 여행사진을 봤는데 동생을 찍어준 여러 사진중에 쇼윈도에 반사되어 어렴풋하게 키 큰 남자의 형상이 보이는 사진이 여러 커트 있더라구요..
위에서 언급했지만 지금은 동생이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단둘이 남자(남직원?)랑 해외여행을 갈 정도의 사이라면..
남자는 아마 해외여행 경비를 일체 담당했겠지만 대신 해외여행을 이쁜 여자와 다니면서 즐거웠겠고, 특히 밤에는 숙소에서 동생과 같은 방을 쓰면서 섹스도 했을테니 손해보는 여행은 아니었겠죠..




-에필로그-

글을 쓰다보니 여동생을 걸레처럼 쓰게 되었지만, 입장 바꿔 생각하면 저도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과 연애를 하며 성관계를 맺었고 헌팅 술집과 나이트에서도 누군가의 딸들과 자려고 시간과 돈을 엄청 써왔으니깐요.. 저도 아마 이만큼의 에피소드는 나올껍니다..
사람은 누구나 성욕을 가지고 있는데 성별 구분해서 왜 여자가 얌전치 못하냐 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리 이쁜 여자라도 성욕은 다 내재되어 있는데 욕구를 누르고 있을 뿐이죠..

최근엔 동생이 남자친구를 저에게 소개해줘서(7살 연상, 중견기업 대리) 제대로 된 남자를 만나는 줄 알았는데 3~4달 만나더니 그새 헤어진 모양이더라구요..
여동생이 금사빠 기질이라 그 분하고 진도를 끝까지 갔을텐데.. 남자 입장에서는 스튜어디스랑 연애하면서 성관계까지는 했으니 헤어졌지만 시간과 비용은 다 회수했다고 생각할 껍니다..

아무튼 이번 일화를 정리하면서 한가지 사실은
진한 화장+명품+술+담배 = 걸레..
씁쓸하지만 이 공식은 여동생에게도 적용이 되더군요..

여기까지 동생과 같이 살면서 곁눈으로 알게 되었던 동생의 일화를 털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6 Comments
좋네요
뭔가 아쉽네요..ㅠㅠ 조금도 내용이 있었으면 좋았을듯한..
뭔가 대닪ㄴ 동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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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잘읽엇어여~~
아쉬움이 남네요
돌리세요
어머나 야해라^^
잘보고갑니다
주작같네요
ㅎㅎ 뭔가 좋은 느낌
소설이지만 재밌어요
개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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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한번 보고싶네
새로운 컨셉의 야설이네요 ㅎㅎㅎ
여동생이 승무원인듯.
잘봤습니다.
ㄷ4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흥분 만땅이네요.
택시기사.. 제일 좋았습니다.. 쪽지를 보내보고싶은데 비공개를 하셨더군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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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ㄷ ㄷ
잘보고 갑니다~~~
잘읽음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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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ㅈㅈ를 엄청 좋아하네요
잘봤습니다
알찬 정보전달을 위한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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